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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오늘의 주요 사건사고] “카카오톡 보여달라”아내 불륜 의심…둔기로 때려 살해한 50대男 검거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 ◆ “카카오톡 보여달라”아내 불륜 의심…둔기로 때려 살해한 50대男 검거부부싸움 끝에 아내를 둔기로 살해한 50대 남편이 경찰에 검거됐다.25일 경찰은 지난 24일 오후 8시35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빌라
김지혜 기자   2017-05-25
[사건/사고] 천안서북경찰, ‘홀인원 보험금’ 사기혐의 수사 착수
[스페셜경제=김경진 기자]작년 7월부터 충청권 지역을 중심으로 ‘홀인원 보험금’ 청구건수가 급증해 이를 수상히 여겨 보험사와 금융감독원이 전면조사에 들어간바 있다. 이어 경찰당국도 조사에 착수했다.지난 23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골프보험 가입 후,
김경진 기자   2017-05-24
[사건/사고] ‘나라 망신?’…베트남 원정 성매매 알선·매수 남성들 15명 적발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해외 원정 성매매를 알선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까페 운영자와 성매수를 한 남성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다.22일 강원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베트남 OO여행’이라는 여행 관련 인터넷 카페를 개설한 뒤 베트남 여성들과
김지혜 기자   2017-05-22
[사건/사고] 법원, ‘그네 타던 초등생’ 성추행 남성 2명…집유 판결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초등학교에서 그네를 타던 여학생을 추행한 남성들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9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변모(56)씨와 송모(44)씨에게 각각 징역 2년
김지혜 기자   2017-05-20
[사건/사고] “최고 수익 1만배”…‘가짜 전자화폐’ 미끼, 611억 가로챈 다단계조직 체포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전자화폐 발행사업에 투자하라고 속여 600억원 상당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형적인 다단계 방식의 사기 수법에 피해자들이 6000명이 넘는 등 피해가 심각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8일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김지혜 기자   2017-05-18
[사건/사고] “초등생 성폭행하겠다” 예고글 올린 누리꾼…홍콩 어학연수 中 10대로 밝혀져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인터넷커뮤니티에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겠다는 예고 글을 작성한 사람이 홍콩에서 어학 연수중인 10대로 파악됐다.17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13일 인터넷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특정 학교명까지 언급하며 “18일 아침 일찍 학교
김지혜 기자   2017-05-17
[사건/사고] ‘농촌 빈집’만 털어 1억원 상당 훔친 40대 구속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농촌 빈집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구속됐다.16일 전북 부안경찰서는 전북과 전남의 농촌을 돌며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41)씨를 구속했다.A씨는 지난 4월 초순 부안군의 한 빈집에 복면을 쓰고
김지혜 기자   2017-05-16
[사건/사고] 농협 여성 탈의실 ‘시계형 몰래카메라’ 발견…경찰 수사 中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전북 전주의 한 농협 여직원 탈의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됐다.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한 농협의 여직원 탈의실에서 카메라가 달린 ‘시계형 몰래카메라’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사를 벌이고 있
김지혜 기자   2017-05-15
[사건/사고] 이혼 소송 요구 아내, 가방에 넣어 차에 싣고 다닌 30대男 실형…“화가 나 그랬다”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가방에 넣어 이틀간 차에 싣고 다닌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뉴시스에 따르면 청주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현우)는 12일 중감금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3년을 선
김지혜 기자   2017-05-13
[사건/사고] ‘내 강아지를 죽여?’…진돗개 살해, 견주까지 폭행한 ‘가정주부’ 입건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자신이 키우던 애완견이 다른 개에게 물려죽자 화가 난 가정주부가 상대 개를 죽이고 주인까지 폭행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12일 고양결찰서와 뉴시스에 따르면, A(51·여)씨는 지난 11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
김지혜 기자   2017-05-12
[사건/사고] 성주투쟁위, 황교안 총리 고발…“비용 부담 숨기고 사드배치 강행했다”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철회를 주장했던 시민단체들이 사드 배치를 강행한 박근혜 정부 고위인사들을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했다.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등 4개 단체는 11일 오후 황교안 국무총리, 김관진 청와
김지혜 기자   2017-05-11
[사건/사고] 떨고있는 ‘일베’ 회원들…文 당선에 “제 게시글 삭제해주세요"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일부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회원들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당선인 소식에 떨고 있다.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종료되고, 지난 9일 출구조사 결과에서 문재인 당선인의 승리가 거의 확실시 된 시점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김지혜 기자   2017-05-10
[사건/사고] 삼척·강릉 산불 완진…‘축구장 457배 면적’ 불에 타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강원 강릉과 삼척의 산불진화 작업이 나흘만에 끝이 났다.9일 산림 당국은 이날 11시 20분 삼척시 도계읍 일대 야산 산불이 발생 4일 만에 최종 완진됐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이 완전히 진화되기까지 9천181여 명의 인력과
김지혜 기자   2017-05-09
[사건/사고] 강릉 성산면 산불 재발화, 또 대피나선 주민들…“꺼진 줄 알았는데”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강풍에 산불 진화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 가운데, 강릉 성산면 어흘리에 산불이 다시 살아나 보광리와 관음리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진화가 끝난 줄로만 알았던 주민들은 다시 불길이 번질까 마음을 졸이고 있는 상황이다.8일
김지혜 기자   2017-05-08
[사건/사고] ‘291억원 사기’ 대부업체 전 대표, 항소심서 형량 추가
[스페셜경제=김경진 기자]1990년대 후반 국내 1위 대부업체를 운영해오다 최근 200억대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대부업체 전 대표 엽모씨(51)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추가됐다.지난 6일 수원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이오영)는 “사기 등의
김경진 기자   2017-05-07
[사건/사고] 美 LA 항공기서 男승객 간 난투극…'2시간 지연'
[스페셜경제=선다혜 기자]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LA공항으로 향하는 전일본항공 ANA 여객기 기내에서 건장한 남자 승객끼리 난투극이 벌어졌다.2일(현지시간) 뉴데일리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기내 난투극은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LA행 항공기가 이
선다혜 기자   2017-05-04
[사건/사고] ‘전 남친 만나려고’ 2살배기 딸 방치…숨지게 한 20대母 긴급 체포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두 살배기 딸을 집에 홀로 두고 외출해 사망하게 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2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A(29·여)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오피스텔에 딸을 홀로 방치하고 전 남자친구를 만
김지혜 기자   2017-05-02
[사건/사고] “친밀감을 표현하려 했다” 6명의 여학생 ‘강제 추행’…광주 모 대학 교수 입건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광주지역 모 대학에서 교수가 여학생들을 강제 추행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2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광주지역 모 대학의 A(52)교수가 여학생들의 신체 특정부위를 만진 혐의로 입건됐다.A교수는 작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김지혜 기자   2017-05-02
[사건/사고] “나를 고소해?”…보복 폭행 가한 조직 폭력배 구속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조폭 행동대원이 폭행죄로 고소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전 동거녀에게 보복 폭행을 해 경찰에 체포됐다.2일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조모(34)씨는 동거하던 여성이 자신을 고소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보복 폭행한 혐의(특가법상폭
김지혜 기자   2017-05-02
[사건/사고] “집 구한다” 속여 부동산 중개업자에 강도로 돌변 30대…경찰에 검거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전셋집을 구한다며 부동산 중개업자와 빈집을 보러 간 뒤 강도로 돌변한 3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A(31)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있는 식당에서 특수 강도 혐의로 긴급 체
김지혜 기자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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