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9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회/정당] 국민의당, 당 대표-최고위원 분리 선출 확정…당 지도부 11명→7명 축소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국민의당은 27일 8·27 전당대회를 통해 당 대표 권한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 선출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와 더불어 최고위원을 기존 11명에서 7명으로 축소키로 했다.국민의당은 이날 국회 도서관 대
김영일 기자   2017-07-27
[시사] 마약 사건 연루 의혹 제기된 MB아들 이시형 “필요하다면 DNA 검사 받을 것” 결백 주장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추적 60분이 바른정당 김무성 고문의 둘째 사위 마약 사건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이시형 씨는 27일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필요다면 DNA 검사
김영일 기자   2017-07-27
[국회/정당] 김성태 의원,“‘담배값 인하’ 앞서 자유한국당 자기고백 선행해야”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자유한국당이 추진하고 있는 ‘담배값 인하’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자유한국당의 자기고백이 선행해야 한다”고 충고했다.김 의원은 “담배 값 인상 당시에도 꼼수증세 논란이 있었던 만큼 결자해지 차원에서 담배값을 다시
김지혜 기자   2017-07-27
[정치일반] 김무성 “친박 패권세력 朴 전 대통령 잘못 인정 안 해 바른정당 창당”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바른정당 김무성 고문은 지난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잘돼야 하는데, 벌써 제왕적 대통령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쓴 소리를 했다.김 고문은 이날 오후 부산 수영구에서 열린 ‘바른정당 부산시당-한여름 밤의 토크쇼’에 참석해 “허니
김영일 기자   2017-07-27
[정책] 담뱃값 인하, 한국당만 자기모순? 인하에 반발하는 민주당도 자기모순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의 담뱃값 인하 정책 추진에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데 대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7일 “(박근혜 정부가)담뱃세 인상을 하려고 할 때 그렇게 반대한 민주당이 이번에는 왜 반대를 하는지, 아이
김영일 기자   2017-07-27
[국회/정당] 정우택 “여야정 협의체에 여당 들러리 정당 끼워 넣어선 안 돼”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을 논의하기 위한 여야정 협의체 구성이 정의당 참여 여부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27일 “협의체 구성은 책임 있는 원내교섭단체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정의당
김영일 기자   2017-07-27
[국회/정당] 홍철호 의원, “어린이집, 유치원 교직원 잠복결핵검사 확대 실시해야”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교사 등의 교직원 결핵감염자가 대폭 늘어나, 아이들에 대한 보건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
김지혜 기자   2017-07-27
[정책] 담뱃값 인하 공론화 하려는 자유한국당…정우택은 ‘신중’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자유한국당 일각에서 홍준표 대표의 대선공약이었던 담뱃값 인하를 공론화하려는 움직임이 연출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우택 원내대표는 26일 “원내대표로서 담뱃값 인하를 당론으로 정해야 한다면 여론조사를 통할 필요가 있다”며 신중
김영일 기자   2017-07-26
[정치일반] 文정부, 특허청장에 성윤모·해경청장 박경민 등 차관급 인사 단행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6일 특허청장에 성윤모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을, 해양경찰청장에 박경민 인천지방경찰청장을 각각 임명했다.또 국가보훈처 차장에 심덕섭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실장을,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장에 정은경 질병관리본
황병준 기자   2017-07-26
[국회/정당] 국민의당, 당 대표-최고위원 분리 선출 가닥…지도부 규모 축소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다음달 27일 국민의당 전당대회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26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서 선출함은 물론 최고위원회 규모를 축소키로 결정했다.전당대회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황주홍 의
김영일 기자   2017-07-26
[정치일반] TK 지역 지지율 한국당 43.7%로 1위…홍준표 “관제 여론조사 조작 보여주는 결과”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대구·경북 지역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보다 높게 조사된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6일 “그동안 일부 관제 여론조사가 얼마나 조작되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결과”라고 지적했다.홍 대표는
김영일 기자   2017-07-26
[정치일반] 신동욱, 송영길·손혜원 엄지척 맹비난…당 기강 바로세우겠다던 민주당 ‘함구’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군자 할머니 빈소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손혜원 의원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미소를 띤 채 기념사진을 촬영해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6일 “정치적 위안부 생쇼가
김영일 기자   2017-07-26
[국회/정당] 우원식 “추미애와 갈등? 사실 아냐” 유감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26일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누더기니, 반토막이니 하는 평가는 사실 왜곡이기 때문에 동의할 수 없다’는 발언으로 추미애 대표와 갈등설에 휩싸인데 대해 “어제 아침 모두 발언 때문에 당 대표와 원
김영일 기자   2017-07-26
[국회/정당] 홍철호 의원, “보건의료인 신규채용시 감염병 검진 의무화해야”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서울의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결핵에 걸린 간호사를 통해 잠복결핵에 감염된 영유아들이 118명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결핵에 걸린 의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이 1399명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지혜 기자   2017-07-26
[정치일반] 김성태 의원, “민자도로 추정통행량 오차 40.2%…오류 재검증해야”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인천공항고속도로 등 민자고속도로 MRG 지급의 근거가 되고 있는 통행량 수요예측 오차가 전국 12개 민자도로에서 여전히 최대 40.2%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민자도로 통행량 오류의 대표적인 사례로
김지혜 기자   2017-07-26
[정치일반] [문무일號 출범]검찰개혁 수준 ‘어디까지(?)’…모호한 답변 ‘도마’
[스페셜경제=김영식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76일 만에 검찰 조직 수장에 문무일(56) 검찰총장을 임명함에 따라 현 정부 최대 현안인 검찰개혁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현 정부의 ‘적폐 청산’이란 국정과제 실현과 검·경 수사권 조정 및 고위공
김영식 기자   2017-07-25
[국회/정당] 김성태 의원, “인천공항고속도로 실시협약 대비 운영비 오차 26.9%...MRG 조정해야”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인천공항고속도로의 실시협약 대비 실제 운영비 오차가 26.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25일 “2001년 개통한 인천공항고속도로의 2016년 말 현재 운영비 누적액은 당초 실시·협약된 5,662억 원
김지혜 기자   2017-07-25
[시사] 홍익표 “국정원 정치개입, 원세훈으로 끝날 일 아냐…MB도 조사해야”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검찰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파기환송심 재판에서 원 전 원장이 국내 정치에 개입한 의혹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은 25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원 전 원장 간에 어떤 밀약과 지시 방침이
김영일 기자   2017-07-25
[국회/정당] 우원식 “추경안 반토막? 동의할 수 없어”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25일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누더기, 반토막이라고 폄훼하는 분이 있는데, 사실 왜곡이기 때문에 동의할 수 없다”며 날을 세웠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와 같이 언급하
김영일 기자   2017-07-25
[국회/정당] 정우택 “명예과세·사랑과세·착한과세 온갖 말장난…조세저항 불러올 것”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과세표준 2000억원을 초과하는 초대기업과 과세표준 5억원을 초과하는 초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세금을 올려야 한다는 정부여당의 증세론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25일 “부자에 대한 반감 심리를 이용한다든지, 밀어붙이
김영일 기자   2017-07-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재계포커스-기획/특집
자전거 여행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스페셜미디어 스페셜경제 (우)03999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9길27 고산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7-2113, 2116  |  팩스 : 02-337-5116
등록일자 : 2008년10월21일  |  정기간행물 : 서울 아01547 / 서울 다08122
대표이사ㆍ발행인 : 남경민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경민
Copyright © 2013 스페셜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p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