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대우건설
대우건설
  • 지 역 :
  • 구 분 : 재계 21~40
  • 대표/주요임원 : 송문선 대표이사
  • 자산총액/매출액 : 자산 9.4조, 매출액 11.1 순이익4118억(2017년 09월 추정)
  • 주요계열사 : 대우건설, 대우에스티, 대우송도호텔, 푸르지오, 천마산터널
1973년 11월 대우실업과 영진토건을 인수하면서 대우건설을 설립했다. 1974년 대우개발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다음 해 해외건설업 면허를 취득한 했다.
대우건설은 이후 곧바로 1976년에는 남미 에콰도르, 1977년에는 아프리카 수단, 리비아에 진출했고, 1978년 동작대교와 옥포조선소를 착공함과 동시에, 롯데호텔을 준공했다.
1980년대에는 울산화력 4,5,6호기를 준공하였으며, 88올림픽도로를 착공했고, 1982년 대우실업을 통합하여 (주)대우를 출범시켰다. 꾸준히 해외 산업을 해온 덕에 같은 해 해외건설 수출 30억불탑을 수상했다. 1984년 서울 힐튼호텔과 중부고속도로를 착공했고, 2년 만에 해외건설수출 40억불탑을 수상했다.

1980년대 말에는 미국 건설시장에 이어 카메룬, 대만, 일본 건설시장에도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1992년에는 경부 고속철도 사업에 참여, 서인천 복합화력 발전소도 준공했다. 1993년 국내 건설업계에서는 최초로 ISO 9000s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1999년 업계 최초로 원전 시공기술을 대만에 수출했다.
대우의 세계경영 선언에 맞춰 국내외로 사업을 확장했으나, 1999년 8월 대우그룹의 붕괴로 인해 워크아웃을 맞이했다. 이에 따라 무역부문과 건설부문을 각각 분할하여 독립법인인 (주)대우건설로 재출범했다.
2001년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재상장하면서, 2003년 2월 주택부문 수주가 1조 원을 넘어섰다. 2003년 대우아파트 신규 브랜드 ‘푸르지오’를 출시하고 워크아웃(기업구조 개선작업)을 종결했다. 2006년 12월 사업목적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가하면서, 금호아시아나그룹에 편입됐다. 2007년 2월에는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했으며 3월에 폐기물 해양 배출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2009년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불거지면서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2010년에 한국산업은행이 인수했다. 2011년 1월 최대주주가 산업은행의 케이디비밸류제육호유한회사로 변경됐다.
2016.08.23 대표이사 박창민 사장 취임.
2017.08.16 대표이사 송문선 부사장 취임.
계열사 : 총 15개

㈜대우건설,㈜대우에스티,천마산터널㈜,푸르지오서비스㈜,대우송도호텔㈜,㈜푸드림,부곡환경㈜,푸른안성지키미㈜,강화조력발전㈜,한국인프라관리㈜,강동프로젝트금융투자㈜,대우파워㈜,포천민자발전㈜,평성인더스트리아자산관리㈜,㈜창원혁신산단개발자산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