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 지 역 :
  • 구 분 : 재계 1~20
  • 대표/주요임원 : 정성립 사장, 산업은행(대주주)
  • 자산총액/매출액 : 15조 64억원/12조 8192억원(2016년 12월 기준)
  • 주요계열사 :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건설, 성원엔지니어링, 삼우중공업
대우조선해양그룹의 주요 사업은 LNG선·유조선·컨테이너선·LPG선·자동차운반선 등 각종 선박과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RIG선·고정식 플랫폼 등 해양 제품, 잠수함·구축함·잠수함 구난함·경비함 등 특수선의 건조이다. 에너지 자원개발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그룹의 전신은 1978년 설립된 대우조선공업이다.
1978년 옥포조선소 인수 후 화학제품 운반선을 최초로 건조했다. 1983년 제2도크를 준공하였으며, 1984년 선박해양기술 연구소를 만들었다. 1994년에는 국내 최초로 전투잠수함을 건조했다. 같은 해 선박 수주 세계 1위에 올랐다.
1994년 대우중공업 종합기계 부문과 합병한 후 1998년 전투함과 구축함을 건조하여 해외에 수출하였다. 하지만 1999년 8월 대우그룹 구조조정으로 워크아웃에 돌입, 2000년 10월 대우조선으로부터 분리 독립했다.
같은 해 12월 출자 전환을 거쳐 2001년 8월 워크아웃에서 벗어났다.
2001년 LNG선 수주 세계 1위에 올랐으며, 2월에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2002년 3월 대우조선해양으로 상호 변경했다.
이후 2004년에는 세계 조선업계 최초로 PI시스템을 가동했다. 2005년 대한민국 최고기업 월드 베스트기업 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대한민국 10대 신기술(LNG-RV)에 선정됐다.
2007년 무역의 날 ‘6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2008년 매출 11조 원을 돌파했다. 다음해에는 ‘10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2010년 오션플라자를 준공하고, 2012년 에는 전세계 조선소 최초로 해양플랜트 부문 연간 수주액 100억 달러를 돌파하였다.
2013년에는 세계 최대 263K 규모 LNG-FSRU 수주했고, 2014년에는 21세기 거북선 중형잠수함 장보고-III 생산 착공했다.
2015년에는 세계 최초 LNG추진 엔진, 재액화장치(PRS®) 탑재 LNGC 건조했으며, 2016년에는 국내 첫 수출 잠수함-인도네시아 잠수함 1호함 진수했으며, 서울 본사 사옥 매각, 세계 최초 쇄빙LNG선을 완공했다.
비금융계열사-12개사
(주)디섹, (주)성원엔지니어링, (주)에프엘씨, (주)웰리브, (주)해동이엔지, 대구보라매(주), 대우조선해양(주), 대우조선해양건설(주), 비아이디씨(주), 삼우중공업(주), 신한기계(주), 한국선박금융(주)

금융계열사-6개사
거북선1호선박투자회사, 거북선5호선박투자회사, 거북선6호선박투자회사, 거북선7호선박투자회사, 동북아31호선박투자회사, 동북아45호선박투자회사

(2016.12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