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 지 역 :
  • 구 분 : 공기업ㆍ금융지주사
  • 대표/주요임원 : 농업협동 조합중앙회 김병원 회장/ 농협금융지주 김용환 대표이사/ 이대훈 은행장
  • 자산총액/매출액 : 자산총액: 384조원(2017년 3분기 기준)/ 매출액: 42조원 (2016년 12월 기준)
  • 주요계열사 : 농협생명보험, 농협은행, 농협금융지주, 농협유통, 엔에이치투자증권
농업인이 협동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고 자신의 권리를 지켜나가기 위하여 만든 농업생산자 단체로, 농업 및 생활자재 구입, 생산농산물 판매, 필요자금 조달 등 가입 조합원의 경제활동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으로, 최대 이윤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주식회사와는 차이를 두고 있다.
8·15광복 직후 전형적 농업국이었던 한국에서 농업협동조합의 설립은 농지개혁과 함께 국민의 큰 관심사였다. 오랜 논란 끝에 정부는 1958년 농업은행과 구 농협을 설립하였으나 활동이 미진했다. 이 상황에서 5·16군사정변 직후 국가재건최고회의는 1961년 6월15일 농업은행과 구 농협을 통합하여 같은 해 8월 15일 도지부 8개, 시·군조합 140개(지소 383개), 특수조합 257개로 현재의 농협을 발족시켰다.
농협은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뿐만 아니라 공제사업(1965.6 시작)·지도사업 등을 겸영(兼營)하는 종합농협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설립 당시 농협은 이동(里洞)조합·시 및 군조합·중앙회로 조직됐다. 당시 이동조합은 농촌지역이 자원이 부족한데다가 조합당 조합원수가 100명 정도로 영세하였기 때문에 독자적인 사업 추진이 어려웠다.
따라서 1970년대에는 대단위 합병운동을 벌여 2만 1000여 개의 이동조합을 1,500여 개의 읍면농협으로 통합했다. 1972년 12월에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정식 회원국이 되었고, 1977년3월 농가소득을 위해 새마을소득종합개발사업을 실시했다.
1980년대에는 시·군조합을 중앙회에 흡수시키고 전문농협을 중앙회의 회원으로 하는 2단계 조직으로 개편했다. 1988년에는 조합장과 중앙회장을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게 됐다. 1994년에는 중앙회 이사회의 2/3 이상을 회원조합장으로 구성하도록 하는 민주적 운영을 강화했다.
지난 2011년 11월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이 재임해 성공했다. 이로써 최 회장은 임기 4년간 조합원 회원수 245만명, 총자산 287조원, 계열사 22개사를 총괄하는 농협 회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농협은 2012년 농협중앙회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분리해 사업구조를 개편했다.
2014년 12월 31일에는 엔에이치농협증권 흡수합병을 이유로 우리투자증권주식회사을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현재 대표이사 김용환 회장은, 2015년 4월에 취임했다.
2017년 계열사의 변동사항은 다음과 같다.
엔에이치무역에서 엔에이치농협무역으로 2017년 6월 14일자 사명변경됐으며, 테이팩스는 지분 일부 매각으로 2017년 8월 중 계열회사에서 제외됐다.
특히 2018년 최대 이슈는 이대훈 농협은행장의 취임이다.
NH농협금융지주는 2017년 12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NH농협은행 등 완전자회사 4곳의 최고경영자 후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에서는 이경섭 전 행장이 임기만료로 물러남에 따라 이대훈이 단독후보에 올랐고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행장 선임이 확정된 것.
이대훈은 2017년 12월29일 제4대 NH농협은행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회사를 ‘아시아 최고의 협동조합 은행’으로 키우겠다고 다짐했다.
계열사: 총 81개

농협은행, 농협경제지주,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 엔에이치투자증권, 엔에이치씨에이자산운용, 엔에이치농협캐피탈, 엔에이치농협선물, NH글랜우드제일호, 농협경제지주, 농협유통, 농협케미컬, NH무역, 농협목우촌, 농협홍삼, 농협하나로유통, 농업회사법인 케이푸드, 리솜건설, 리솜리조트, 그린산업, 바다로에스지일호(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