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이랜드
이랜드
  • 지 역 :
  • 구 분 : 재계 21~40
  • 대표/주요임원 : 박성수 대표이사, 박성경 부회장, 김연배(이랜드 리테일)
  • 자산총액/매출액 : 5조4136억원, 3조1226억원 (2016.12 기준)
  • 주요계열사 : (주)이랜드리테일, (주)이랜드서비스, (주)이랜드시스템스, (주)이랜드월드
이랜드그룹은 패션사업으로 시작했으며, 인수합병을 통해 패션, 유통, 레져, 외식, 건설 등에 진출해 있다. 인수합병을 통해 매입한 기업들은 뉴코아, 동아백화점, 이월드, 만다리나덕, K-SWISS 등이 있다.
이랜드의 첫 시작은 1980년 지금의 대표이사인 박성수 회장에 의해 설립됐다. 몸이 불편했던 박성수 회장은 28세에 이화여자대학교 앞에서 잉글런드 라는 이름의 보세의류 가게를 시작했고, 19
86년 잉글런드라는 이름을 이랜드로 변경한 뒤 법인화했다.

박성수 회장은 ‘多브랜드’, ‘서브브랜드’를 출범시키는 마케팅전략으로 1989년 아동복 사업진출, 1990년 시계 및 쥬얼리 사업 진출과 여성 캐주얼 부문에 진출해왔다. 1993년 매출액 5,000억원을 달성하였다.

1994년에는 유통업과 식품사업, 내의사업 부문에 진출하는 한편 중국, 베트남, 스리랑카 등지에 현지 공장을 확장하여 해외생산 비율을 늘렸고, 성장과 함께 본격적인 다각화, 세계화를 추진해왔다.
1997년 한편 새로운 브랜드 실패와 기존 성장률 정체로, IMF 이전인 1997년 초 '사업구조 재편' ‘재무구조 개선’ ‘경영시스템 혁신’으로의 구조조정을 했고, 2년 만에 부채비율을 289%에서 135%로 줄였다.

2010년에는 총 매출은 약 7조 원을 달성했으며, 2011년 이탈리아의 패션 업체 만다리나덕을 마리엘라부라니그룹에게서 약 700억 원에 인수했다.
LA 다저스를 인수 시도 하는 등 꾸준히 스포츠 팀 구상에 관심을 가져온 이랜드는 2014년 4월 14일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프로축구단 창단을 발표했다.
1994년 한중 수교이후 진출했던 중국 시장에서 2000년 전까지 7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는 등 난항을 겪던 중, 매출액이 2005년 1,388억원, 2008년 6,172억원, 2011년에는 1조6,000억원으로 껑충 뛰어 2012년에는 2조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난 10년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60.0%에 이르는 성공을 거두었다. 매장 수도 최근 5년간 연평균 72% 성장하며 지난해 5,000개점을 돌파했다.
최근 이랜드그룹은 이랜드리테일 지분을 매각해 6,000억원대 자금을 확보하고 이랜드리테일 자회사 이랜드파크를 분리한 후 상장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계열사 : 총 29개

(주)고운조경, (주)글로벌스포츠, (주)데코네티션, (주)리드온, (주)애월국제문화복합단지, (주)엘칸토, (주)예지실업, (주)올리브스튜디오, (주)와인캐슬, (주)와팝, (주)이랜드건설, (주)이랜드리테일, (주)이랜드서비스, (주)이랜드시스템스, (주)이랜드월드, (주)이랜드위시디자인, (주)이랜드중국패션디자인, (주)이랜드크루즈, (주)이랜드파크, (주)이월드, 농업회사법인 맛누리(주), 주식회사 이랜드공덕, 주식회사 투어몰, (주)리드

(2016.12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