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 지 역 :
  • 구 분 : 재계 21~40
  • 대표/주요임원 : 서승화 대표이사, 조현범 사장
  • 자산총액/매출액 : 10조, 매출액 5.1조원, 순이익 5,192억(2017.09 기준)
  • 주요계열사 : 한국타이어(주),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주), (주)아트라스비엑스, 에이치케이오토모티브㈜, (주)대화산기, 신양관광개발(주), (주)엠프론티어, (주)엠케이테크놀로지 등
한국타이어의 전신은 1941년 5월 세워진 조선다이아공업이다.
타이어 생산을 시작한 것은 1942년 10월로, 1962년 1월에는 국내 최초로 타이어를 수출했다. 이후 1968년 2월 한국타이어제조로 상호를 변경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1969년 1970년에는 잇따라 국내 최초로 겨울용 타이어, 튜브레스 타이어를 개발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이름을 알렸다.
레이디얼 타이어 전용의 대전공장을 준공한 이후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TQC(종합적 품질관리)를 도입하고 1980년에 1억 달러 수출에 성공했다.
한국타이어가 첫 수출에 성공한 것은 1960년대. 파키스탄에 타이어를 첫 수출하면서 부터였다. 1970년대는 쿠웨이트에 첫 중동지사를 설립했고, 1980년대는 낮은 환율, 저유가, 저금리 등 세계 경제 호황과 함께 해외 지사 네트워크를 18개로 늘리며 해외 시장에서 발을 넓혔다. 1990년대는 메이저 급 자동차 회사들에 신차용 타이어(OE:Original Equipment) 공급을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에 발을 들인 한국타이어는 1991년 멕시코에 첫 해외 OE 공급을 시작했으며 미국 포드사와도 OE 공급 체결을 맺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2000년도에 들어서는 현대, 기아자동차등 국산 자동차들을 비롯해 수입차인 아우디, BMW, 폭스바겐, 포드, GM(제너럴 모터스), 크라이슬러, 혼다, 닛산, 피아트 등에도 OE 타이어를 공급했다.
또 2009년에는 신흥 시장인 이집트 및 북아프리카 시장 공략을 위한 거점으로 이집트에 지점을 신설했다.
한국타이어는 2010년을 기준으로 국내와 중국, 유럽, 미주 등 4개의 지역본부와 총 28개의 해외법인, 지점의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전 세계 180여 개국에 타이어를 판매하고 있으며, 총매출의 70% 이상을 해외 시장에서 달성했다.
2011년 1월 미국 타이어 전문지 <모던 타이어 딜러(Modern Tire Dealer)가 실시한 타이어 기업의 2010년 매출 실적 조사에서 한국타이어는 매출액 기준 세계 7위를 차지, 2006년부터 5년 연속 세계 7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13년에는 매출 7조 692억 원(2013년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영업이익 10,31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2017년에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핀란드 이발로(Ivalo)에 겨울용 타이어 성능 시험장 ' 테크노트랙'을 오픈했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승용차타이어 부분 15년 연속 1위, 타이어전문점 부문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계열사 : 총 17개 (2017.09 기준)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주), 한국타이어(주), (주)아트라스비엑스, 에이치케이오토모티브㈜, (주)대화산기, 신양관광개발(주), (주)엠프론티어, (주)엠케이테크놀로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