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한라그룹
한라그룹
  • 지 역 :
  • 구 분 : 재계 21~40
  • 대표/주요임원 : 정몽원 회장 박철홍 사장
  • 자산총액/매출액 : 자산 2.1조원 / 매출액 1.0조원 / 당기순이익 441억원 (2017.09월 기준)
  • 주요계열사 : 마이스터, 만도, 만도차이나홀딩스, 한라개발, 한라건설, 한라아이앤씨
한라그룹의 전신은 1980년에 현대양행(주) 자원개발부에서 독립한 한라자원(주)이 기반이다.
현대양행은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의 바로 아래 동생인 정인영 명예회장이 1962년 세운 회사로 설립 당시 스푼, 포크, 나이프 등을 주로 만들며 사업을 확장시켰다.
1980년 신군부가 집권하면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를 세운 뒤 같은 해 국보위는 발전설비 통합 정책을 추진하면서 강제로 기업을 분할 합병할 것을 지시했다.
이후 현대양행도 이 정책에 따라 주력 사업 분야인 중공업 부분 경영권을 정부에 넘긴 바 있다.
현대양행은 기계사업 분야를 자동차 부품회사인 만도기계(주)와 건설을 담당했던 자원개발부를 한라자원으로 각각 독립시켰으며 한라자원은 1982년 만도기계 공장 증설 공사를 맡았고 1986년에는 평택에 한라공조의 공장을 착공했다.
1990년에는 회사 이름을 한라건설(주)로 바꿨다.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것은 1994년이다.
1995년에는 서해안고속도 공사와 더불어 1997년에는 목포 신외항 공사를 시작했다.
같은해 정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물러나고 차남 정몽원 회장이 그룹 경영을 맡았다. 이 해 12월 재계순위 12위에 올랐던 한라그룹이 부도를 내면서 계열사에 지급 보증을 섰던 한라건설도 부도 처리됐다. 한라건설은 법원에 화의를 신청을 한 해이기도 하다.
1998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이 한라건설의 화의 신청을 받아들여 기업 회생을 위한 화의 절차가 시작됐다. 한라건설은 1999년 경영이 정상화되면서 4000억 원 규모의 화의 채무를 모두 갚았다.
2008년 1월 한라그룹은 KCC, 산업은행, 국민연금관리공단 등과 함께 한라건설컨소시엄을 형성해 지분 72.4%를 사들이며 모기업이었던 만도를 다시 인수했다. 이때 한라건설이 컨소시엄의 주력 기업으로 참여해 만도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2010년 9월 기준으로 최대주주는 정몽원 회장이며 보유 지분은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28.72%다. 주요 계열사로는 만도와 한라아이앤씨가 있다.
2013년 10월 (주)한라로 사명을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토목·건축공사업, 포장·준설 및 중기임대업, 주택건설업, 플랜트의 설계·제작·시공·처리용역 및 보수운영업, 일반폐기물처리시설 및 상하수도처리시설 설계시공업 등으로 주택건설사업 및 각종 사회기반시설(SOC) 건설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계열사 : 총 55개 (2017.09 기준)

㈜한라홀딩스, ㈜한라, 한라엔컴㈜,심양한라레미콘유한공사,심양한라혼화제유한공사,심양한라혼화제유한공사,심양한라운수유한공사,심양한라운수유한공사,심양한라혼화제유한공사, 심양한라운수유한공사,천진빈해한라레미콘유한공사,한라개발㈜,한라오엠에스㈜,한라오엠에스㈜, ㈜한라세라지오, 목포신항만운영㈜,㈜케이에코로지스,배곧신도시지역특성화타운㈜,에이치워터㈜,㈜비발디타운,한라(천진)방지산개발유한공사 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