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한진중공업
한진중공업
  • 지 역 :
  • 구 분 : 재계 21~40
  • 대표/주요임원 : 조남호 회장, 이윤희 대표이사
  • 자산총액/매출액 : 자산 4.5조, 매출액 1.8조, 순이익 -1384억(2017년 09월 추정)
  • 주요계열사 : (주)한일레저, (주)한진중공업, (주)한진중공업홀딩스
한진중공업의 모태는 1937년 설립된 조선중공업이었다. 이후 1945년 대한조선공사로 상호를 변경해 1960년대에는 국내 최초로 철강선 건조, 공작기계인 선반 및 철도차량 등을 제작하는 국영기업이었다.
이후 민영화 된 대한조선공사는 1970년대에 국내 최초의 대형 수출선을 건조해 내며 각종 선박을 자체 설계-건조 해왔다. 이뿐 아니라 객차, 발전차 뿐 아니라 지하철 전동차, 코크스 플랜트 및 발전선비 등 국내외 각종 기계를 만들면서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중화학공업시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결과물을 내 놓았다.
하지만 1980년대 중반부터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해운 및 조선 분야의 경기 침체가 오면서 타격을 입었다. 결국 1988년 회사정리절차 개시를 결정 받았고, 1989년 계열사들과 함께 한진 그룹에 편입됐다. 편입된 지 2개월 만에 (주)한진중공업으로 상호를 변경했고, 7년 뒤인 1996년 회사정리절차 종결 결정을 결정 받아 법정관리에서 해체 됐다.

이후 1999년 코리아타코마조선공업(주), 한진종합건설(주), 한진건설(주)을 흡수합병하였고, 한진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회사로 지정되었으며, 토목·건축·부동산매매와 임대 등 건설 관련 사업을 추가하였다.

2000년대 들어서는 여객운송사업, 정보통신 및 인터넷 관련 사업을 신설하면서 영역을 넓혔다. 2005년에는 한진그룹에서 계열분리 된 뒤 2006년 4월 1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상호출자 제한의 기업집단에 지정되면서 한진중공업그룹으로 출범하였다. 같은 해 8월에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고 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기존의 조선 및 건설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주)한진중공업을 신설 법인으로 설립하였다.
2010년 12월 15일, 경영 악화를 이유로 한진중공업 측이 조선부문 생산직 근로자 400명을 희망퇴직 시키기로 결정한 것에 노조가 반발하여, 12월 28일부터 “정리해고 전면 철회”를 주장하며 나흘간 농성을 벌였으며, 2011년 1월 6일부터는 한진중공업 내의 85호 크레인에서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그럼에도 한진중공업 측이 입장을 고수하자, 2월 14일 17호 크레인에서 고공농성을 펼쳤지만, 5월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고공시위 종료를 밝히기도 했다.
한진중공업은 2014년 4월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1142억3900만원 규모의 원주~강릉 구간 철도건설 제2공구 노반신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현재 26년 연속 세계 최우수 선박 건조사를 기록하며, 국내 건설시공능력평가 33위를 기록했다.
계열사 : 총 8개

(주)한진중공업홀딩스,(주)한진중공업,(주)한국종합기술,(주)한일레저,(주)대륜E&S,(주)대륜E&S,별내에너지(주),인천북항운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