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코오롱
코오롱
  • 지 역 :
  • 구 분 : 재계 21~40
  • 대표/주요임원 : 안병덕 대표이사, 윤광복 신고업무담당이사
  • 자산총액/매출액 : 자산 3.5조원, 매출액 3.1조원, 순이익 651억(2017년 09월 추정)
  • 주요계열사 : ㈜코오롱, 코오롱생명과학(주), 코오롱제약(주), 덕평랜드(주), 코오롱글로벌(주)
코오롱의 주요 사업은 자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 경영지도, 정리, 육성하는 지주 사업, 코오롱 브랜드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라이센스 사업 및 광고 사업,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시장조사 및 경영자문 무형자산의 판매 및 용역 사업 등이다.
코오롱그룹의 모태는 1954년 설립된 개명상사이다. 개명상사를 창업한 이원만 회장은 일본에서 사업에 성공한 뒤 1953년 한국에 나일론을 독점 공급시작하면서 발을 들였다. 1954년 개명상사를 설립한 동시에 일본 삼경물산의 서울 사무소인 한국삼경물산(주)을 세웠다.

한국삼경물산은 이원만 회장의 아들인 이동찬 회장이 대표를 맡았다. 이동만 회장은 현재 코오롱그룹의 명예회장이다. 3년 뒤인 1957년 이원만 회장은 나일론을 한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대구에 한국나이롱(주)을 세웠다.
1957년 첫 발을 뗀 한국 나이롱은 1963년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나일론을 해외에 수출했다. 1964년 개명상사와 한국삼경물산이 통합해 삼경물산(주)으로 이름을 바꿨다. 삼경물산의 첫 대표이사는 이동찬 회장이었다. 이후 1968년 삼경물산의 판매와 유통을 전담하는 코오롱 상사를 세우고, 이후 한국 포리에스텔과 코오롱유화를 차례로 세웠다.
1996년 코오롱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웅렬 회장이 코오롱 그룹 회장으로 취임을 했다. 1998년 외환위기 여파로 인해 계열사를 정리하기도 했지만, 2000년대 들어 안정을 되찾았다. 코오롱은 2009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승승장구 하던 코오롱은 2014년 들어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로 이웅렬 회장이 체면을 구겼고, 최근에는 스포츠 토토 입찰에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계열사 : 총 41개

㈜코오롱,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그린나래㈜, 코오롱웰케어㈜, ㈜케이에프엔티, 스위트밀㈜, 코오롱에버레이㈜, 코오롱에코너지㈜, 코오롱패션머티리얼㈜,코오롱플라스틱㈜,코오롱바스프이노폼㈜,㈜셀빅개발,㈜씨에이텍,코오롱글로벌㈜,네이처브리지㈜,덕평랜드㈜,㈜테크비전.명지에너지㈜,코오롱하우스비전㈜,양양풍력발전㈜,코오롱오토플랫폼㈜,코오롱에코원㈜,코오롱환경서비스㈜,㈜코오롱아이포트리스,코오롱엔솔루션㈜,코오롱하이드로제닉스㈜,케이에이치파워㈜,피오르드프로세싱코리아㈜,이노베이스㈜,코오롱제약㈜,코오롱생명과학㈜,코오롱베니트㈜,코오롱아우토㈜,㈜엠오디,코오롱엘에스아이㈜,코오롱오토모티브㈜,코오롱이엔지니어링㈜,더블유파트너스㈜,㈜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