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영풍
영풍
  • 지 역 :
  • 구 분 : 재계 21~40
  • 대표/주요임원 : 이강인 대표이사
  • 자산총액/매출액 : 자산 10.5억원, 매출액 2.6억원, 순이익 1274억(2016.12기준)
  • 주요계열사 : (주)영풍, ㈜영풍문고, 고려아연(주), 서린상사(주), 영풍개발(주)
영풍의 전신은 1949년 세워진 영풍기업이다. 영풍기업은 영풍그룹 공동 창업자인 장병희, 최기호 두 명예회장이 동업으로 세운 회사로 초기에는 주로 농수산물과 철광석을 수출했다.
1951년에는 애국해운(주)을 설립했다. 이후 영풍해운으로 바꾸었지만, 1962년 다시 영풍상사(주)로 변경했다.
1970년대에는 석포제련소를 세웠고, 자회사인 고려아연(주)를 세우면서 비철금속 제련을 회사의 주력사업으로 삼게 됐다. 2010년대 들어 고려 아연은 아연제련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로 우뚝 섰고, 영풍은 2위 자리를 지켰다. 이 발판이 1970년대에 마련 된 것.

1976년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후 2년 뒤 회사 이름을 지금의 이름인 ㈜영풍으로 변경했다. 이후 영풍개발과 사람들에게 익숙한 영풍문고를 지으면서 서서히 영역을 넓혀가기 시작했다. 1995년 영풍전자를, 2000년에는 시그네틱스를 각각 인수했다.
영풍의 주요 제품인 아연은 철강 제품의 보호 피막용으로 사용되는 금속이다. 강관(쇠로 된 파이프), 강판(쇠로 만든 판), 철선, 철구조물 등의 도금용으로 주로 소비된다. 영풍은 연 31만 톤의 아연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영풍은 영풍그룹 36개 계열사를 지배하는 중심 기업이다. 영풍은 계열사로는 핵심 계열사인 고려아연을 비롯해 코리아니켈, 서린상사, 영풍개발, 클린코리아, 고려장비, 케이지엔지니어링 등이 있다.
2014년 3월 21일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 조우종이 임기만료로 퇴임했으며, 이사회에서 민경률을 신임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계열사 : 총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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