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효성
효성
  • 지 역 :
  • 구 분 : 재계 21~40
  • 대표/주요임원 : 조석래 회장, 조현준 사장, 조현상 부사장
  • 자산총액/매출액 : 자산 14조, 매출 9조, 당기순이익 4830억원(2017.09 추정)
  • 주요계열사 : 효성, 효성아이티엑스, 더클래스효성, 진흥기업, 노틸러스효성
효성그룹은 지난 1957년 세워진 효성물산(주)을 모태로 한다. 창업자인 조홍제 회장은 일제시대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회장과 함께 삼성물산공사를 설립했다.
효성물산은 1962년 조선제분을 인수 후 1966년 나일론 원사 제조기업 동양나이론(주)을 만들고 1970년 한일나이론(주)을 합병했다. 1977년 효성중공업(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효성은 1979년 ‘PET병’으로 알려진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용기를 국내 최초로 제조했는데 이후 간장, 식용유 등을 담는 용기로 대중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1981년 조홍제 회장의 장남 조석래 씨가 효성중공업 회장에 취임했으며, 차남 조양래 회장은 한국타이어를 맡게 된다. 또 3남 조욱래 회장은 대전피혁 사장 자리에 올랐다.
1980년 세 기업은 완전히 분리돼 독립 경영을 시작했다.
효성의 경우 1987년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과 효성데이타시스템(주)을 건립하고, 1996년 동양나이론은 효성T&C로, 동양폴리에스터는 효성생활산업으로 각각 상호 변경했다.
1997년 12월 효성은 그룹의 경영조직을 대폭으로 개편했다. 일부 계열사들을 제외한 효성T&C, 효성생활산업, 효성중공업, 효성물산 등 그룹 핵심 계열사들이 (주)효성으로 함께 합쳐졌다.
효성은 계열사 체제를 버리고 그룹 전체를 7개의 퍼포먼스그룹(PG)으로 구분하고 각 그룹마다 인사, 구매, 영업, 투자 등 모든 권한을 위임하는 체제를 도입했다.
현재 효성은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건설, 무역, 정보통신 등 모두 7개 분야의 PG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효성그룹은 탈세 및 비자금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며, 3000억원대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조석래 회장은 현재 8000억대 기업비리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12월 선고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조 회장은 현재 기업비리에 대해 계열사 인수에 썼다고 주장중이다.
계열사 : 총43개

㈜효성,㈜갤럭시아에스엠,진흥기업㈜,효성아이티엑스㈜,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신화인터텍㈜ ,㈜가비,㈜에이에스씨(舊 ㈜디베스트파트너스),㈜세빛섬,㈜신동진,㈜아승오토모티브그룹,㈜아이비미디어넷,㈜에브리쇼,㈜에이티엠플러스,㈜에프엠케이,㈜엔에이치테크,㈜태억건설,갤럭시아디바이스㈜,갤럭시아마이크로페이먼트㈜,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갤럭시아코퍼레이션㈜,갤럭시아포토닉스㈜,공덕개발㈜,공덕경우개발㈜,노틸러스효성㈜,더클래스효성㈜,더프리미엄효성㈜,동륭실업㈜,신성자동차㈜,아이티엑스마케팅㈜,엔에이치씨엠에스㈜,태안솔라팜㈜,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평창풍력발전㈜,행복두드리미㈜,효성굿스프링스㈜,효성에프엠에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효성캐피탈㈜,효성토요타㈜,효성투자개발㈜,효성트랜스월드㈜,효성프리미어모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