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LS
LS
  • 지 역 :
  • 구 분 : 재계 1~20
  • 대표/주요임원 : 구자열 회장, 구자엽 이사, 이광우 부회장
  • 자산총액/매출액 : 10조 175억원/7조 1209억원(2017년 09월 기준)
  • 주요계열사 :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E1
LS그룹은 지난 2003년 LG그룹에서 전선과 금속부문 등이 분리·독립하여 출범했다.
당시 국내 대기업 사상 최초된 지주회사체제인 (주)LG가 공식출범하면서 LG전선, LG-Nikko동제련, LG-Caltex가스, 극동도시가스 등이 LG그룹에서 계열 분리 됐다.
같은 해 5월 LG전선 본사 및 LG-Nikko동제련의 서울사무소가 아셈타워로 옮기면서, 실질적인 LG그룹과의 결별체제가 시작됐다.
같은 해 말 LG전선, LG-Nikko동제련, LG-Caltex가스, 극동도시가스 등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계열분리 승인을 받고 LG그룹에서 완전히 분리됐다.
이후 2004년 LG-Caltex가스가 E1으로 사명을 교체하고, LG전선, LG산전, LG-Nikko동제련, 희성전선, E1, 극동도시가스 등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LG전선그룹으로 집단지정을 받았다. 또 2004년 9월 희성전선의 상호를 가온전선으로 교체하고, 2004년 12월 LG전선이 진로산업을 인수했다.
2005년 3월 LG전선, LG산전, LG-Nikko동제련의 사명을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으로 교체하고 CI 교체했다.
같은 해 11월 11일 LS그룹의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LS’는 리딩 솔루션(Leading Solution)을 의미하며, LG+GS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2006년 4월 경기도 안양에 LS그룹 사옥 및 RnD복합센터를 열고 2008년 5월 물적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 7월 1일자로 지주회사체제를 시작했다.

최근 2017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구자열, 이광우 사내이사와 신용삼, 곽수근 사외이사를 재선임했으며 정진규, 권욱현 사외이사는 임기만료로 퇴임하는 동시에 권재진, 김영목 사외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국내 47개사, 해외 51개사
총 98개

(주)농가온경주, (주)대한가스기기, (주)델 , (주)리싸이텍코리아, (주)모보, (주)베스트토요타, (주)선우, (주)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 (주)엘에스, (주)엘에스네트웍스, (주)예스코, (주)예스코서비스, (주)예스코이에스, (주)우성지앤티, (주)위더스, (주)이원, (주)이원물류, (주)이원컨테이너터미널, (주)지씨아이, (주)지알엠, (주)케이제이모터라드, (주)코스페이스, (주)토리컴, (주)파운텍, (주)한성, (주)한성플랜지, (주)화창, (주)흥업, 가온전선(주), 농가온(주), 대성전기공업(주), 동방도시가스산업(주), 씨에스마린(주), 알루텍(주), 엘에스글로벌인코퍼레이티드(주), 엘에스니꼬동제련(주), 엘에스메카피온(주), 엘에스메탈(주), 엘에스사우타(주), 엘에스산전(주), 엘에스아이앤디(주), 엘에스엠트론(주), 엘에스전선(주), 온산탱크터미널(주), 제이에스전선(주), 캐스코(주), 한성피씨건설(주) ,

2017년 9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