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GS그룹
GS그룹
  • 지 역 :
  • 구 분 : 재계 1~20
  • 대표/주요임원 : 허창수 회장, 정택근 GS부회장, 허정수 GS네오텍 회장, 허명수 GS건설 부회장
  • 자산총액/매출액 : GS매출 13.46조원, 영업이익 1.75조, 당기순익 9233억원 (2016.12 기준)
  • 주요계열사 : (주)지에스, (주)지에스리테일, (주)지에스글로벌, 지에스건설(주), 삼양통상(주)
GS그룹은 GS를 지주회사로 하는 에너지, 유통사업 중심의 대규모 기업 집단이다. LG그룹과 공동경영을 이어오다 지난 2005년 분리했다. GS칼텍스, GS건설, GS리테일, GS에너지, GS홈쇼핑을 주축으로 80개의 계열사가 포진해 있다. 고 허만정 창업주의 8명의 아들들이 삼양통상, 승산, 코스모, GS그룹 등을 통해 계열사를 늘리는 한편 GS그룹의 경영을 담당하고 있다.
GS그룹은 GS홀딩스에서 GS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에너지분야 사업 시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민자 발전사업자인 LG에너지를 인수했다. 2005년 출범 당시 16개의 계열사는 출범 1년 만에 자산총액 25조100억 원, 매출액 31조, 순이익 1조6000억 원 등 재계 서열 6위(공기업 및 민영화 공기업 제외)를 차지하고 계열사는 48개에 이르렀다.
2008년 계열사가 57개로 확대됐고 자산총액은 31조 원에 달했다. 2009년 5월 종합상사 쌍용(현 GS글로벌)을 인수했으며 계열사는 69개로 확대됐다. 주력 계열사인 GS칼텍스는 1967년 국내 최초의 민간정유회사로 설립돼 국내 에너지의 3분의 1을 공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석유, 석유화학 분야는 물론 전력, 도시가스, LNG, 해외유전개발, 신재생에너지에 이르는 에너지사업 전 분야를 사업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GS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는 허창수 회장으로 故 허만정 창업주의 아들 故 허준구 회장이다. 故 허준구 회장은 구인회 회장의 첫째 동생인 故 구철회씨의 장녀 구위숙 여사와 혼인해 5형제를 뒀다.
허창수 회장은 장남으로 GS그룹을 이끌고 있다. 허창수 회장의 첫째 동생 허정수 회장은 GS네오텍(전 LG기공)을 담당하고 있으며 3남 허진수 부회장은 GS칼텍스를 이끌고 있다. 허명수 GS건설 부회장은 지난 2013년 중순 부진한 실적을 낸 데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대외업무에 주력하고 있으며 GS건설은 임병용 대표이사 사장이 이끌고 있다.
유가증권 5개/ 코스닥 1개/비상장 63개사 (총 69개사) 2016년 12월 기준

(주)지에스, (주)지에스리테일, (주)지에스글로벌, 지에스건설(주), 삼양통상(주), (주)지에스홈쇼핑, 지에스에너지(주), 지에스파워(주), (주)해양도시가스, 서라벌도시가스(주), 지에스나노텍(주), 살데비다코리아(주), 파워카본테크놀로지(주), 보령엘엔지터미널(주), 지에스이엠(주), 지에스파크이십사(주), 인천종합에너지(주), 지에스칼텍스(주), 이노폴리텍(주), 지에스엠비즈(주), 상지해운(주), 지에스바이오(주), 지에스에코메탈(주), (주)왓슨스코리아, (주)후레쉬서브, (주)지에스넷비전, 씨브이에스넷(주), (주)지에스텔레서비스, (주)에이플러스비, (주)텐바이텐, 지에스이피에스(주), (주)피엘에스, (주)지에스엔텍, (주)지에스이앤알, (주)이앤알솔라, (주)지에스영양풍력발전, (주)지에스동해전력, (주)지에스포천그린에너지, (주)영양제2풍력발전, (주)지에스스포츠, 파르나스호텔(주), (주)이지빌, 지에스텍(주), 의정부경전철(주), 지씨에스플러스(주), 비에스엠(주), 서울문산고속도로(주), 자이오엔엠(주), 옥산오창고속도로(주), 은평새길(주), (주)피앤에쓰, 지앤엠에스테이트(주), 구미그린워터(주), 부산동서고속화도로(주), 경북그린에너지센터㈜, 지에스네오텍(주), (주)삼양인터내셔날, (주)보헌개발, (주)켐텍인터내셔날, (주)옥산유통, (주)지에스아이티엠, (주)승산, (유)가승개발, 센트럴모터스(주), (주)위너셋, (주)엔씨타스, (주)삼정건업, (주)프로케어, 경원건설(주)